제목 : 안녕하십니까 예당입니다
하루 천여명 정도 이상이 이곳을 찾으신다고 하니..
우선 정중히 인사를 드려야 겠지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저를 풍수가, 작명가라고 부르더군요.. 아주 부담스러운 단어이지만
어쩌겠습니다. 제가 따라다니면 말릴수도 없는 노릇이고...

지금껏 30여년 해당 분야를 공부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손을 놓을수 없는 이유는
근본적으로 본 業의 어려움과 그리고 무엇보다도 너무나 좋은 일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과 지면으로나마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중요한 이유중 하나겠지요...

"이름과 미래"라는 큰 주제로 이곳 에프엠과 인연을 맺은지도 3년정도가 되어갑니다
지금까지도 너무 훌륭하신 부모님들과 윗 어른들을 만나 왔지만 앞으로도 더 많은
좋은 분들을 만나리라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이름과 미래라는 주제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곳에 모이신 모든 분들께
앞날의 개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또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예당 드림